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이 거대한 약대구 손질에 나선다. 7월 4일 방송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특별한 식재료를 활용해 여름 보양식 한 상을 차리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정현이 요리를 위해 톱을 들고 등장,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현이 엄청난 크기의 톱과 함께 거대한 말린 생선을 들고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정현의 딸 서아는 "아기 상어"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 생선의 정체는 바로 약대구. 91cm인 서아의 키와 거의 비슷한 크기를 자랑하는 약대구는 이정현의 보양식 재료로 선택됐다.
이정현은 최근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 출연하며 약대구에 매료됐다고 밝히며, 이를 활용해 약대구알젓무침과 약대구곰탕을 만들 예정이다. 약대구는 이순신 장군의 보양식으로도 알려진 전통적인 보양 식재료다. 이정현은 "보양식이라 남편에게 꼭 해주고 싶었다"라며 요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둘째 출산 후 손목이 약해진 이정현에게 약대구 손질은 쉽지 않았다. 이에 남편이 톱질에 도전, 이정현은 흐뭇하게 바라봤지만, 남편 역시 만만치 않은 약대구의 크기에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이정현의 남편은 무사히 약대구 손질을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정현 부부의 티격태격하면서도 알콩달콩한 현실 부부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쾌한 대화와 함께 약대구로 완성될 초특급 보양식 한 상은 7월 4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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