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의 넘치는 수다 때문에 겪는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7월 7일 방송되는 '히든아이'에서는 다양한 사건 사고 영상을 통해 범죄 심리를 분석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편이 아내의 직장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충격적인 사건이 소개된다. 이에 김성주가 부부 사이의 소통 중요성을 강조하자,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과의 과도한 소통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하선은 "남편이 한번 날 잡고 3시간씩 이야기한다. 귀에서 피가 날 지경"이라며 남다른 고충을 토로해 출연진들의 폭풍 공감을 샀다.
또한,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수유역 니킥녀' 사건을 다룬다.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한마디에 격분하여 아버지뻘 남성을 무차별 폭행한 20대 여성의 모습은 프로파일러 권일용마저 경악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최악의 방화 살인범 안인득 사건을 집중 조명하며, 끔찍한 범행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다.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안인득의 범행이 왜곡된 인식에서 비롯된 계획적 분노 범죄라고 분석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하선의 솔직한 입담과 함께 다양한 범죄 사건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는 오늘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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