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성해나 작가의 소설집 '혼모노'가 2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지켰다.
교보문고 6월 4주 차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혼모노'에 이어 박종훈 전 KBS 기자이자 유튜브 채널 '박종훈의 지식한방' 유튜버의 책 '세계 경제 지각 변동'이 출간과 동시에 2위에 올랐다.
이번 주는 요리, 경제, 소설 등 다양한 장르가 골고루 인기를 받았다.
지난달 25일 출간한 배우 류수영의 요리 도서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가 4위에 올랐다. 류수영은 요리 예능프로그램에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내고 있는데, 소개한 다양한 레시피를 이번 책에 담았다.
한국문학 인기도 이어졌다. 김애란의 '안녕이라 그랬어'(6위), 양귀자의 '모순'(7위), 한강의 '소년이 온다'(9위)가 상위권에 들었다.
유시민 작가의 '청춘의 독서'는 지난주 대비 한 계단 상승한 3위를, 오다 에이치로의 인기 만화 '원피스 111 : 엘바프 모험'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교보문고 6월 4주 베스트셀러
1. 혼모노
2. 세계 경제 지각 변동
3. 청춘의 독서(특별증보판)(양장본 Hardcover)
4.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
5. 첫 여름, 완주(듣는 소설 1)
6. 안녕이라 그랬어
7. 모순(양장본 Hardcover)
8. 단 한 번의 삶(양장본 Hardcover)
9. 소년이 온다
10. 원피스 111: 엘바프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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