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제네시스 GV80, 이렇게 달라진다? 예상도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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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제네시스 GV80, 이렇게 달라진다? 예상도 살펴보니...

M투데이 2025-07-04 11:07:23 신고

제네시스 차세대 gv80 예상도(출처:뉴욕맘모스)
제네시스 차세대 gv80 예상도(출처:뉴욕맘모스)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제네시스 ‘GV80’의 2028년형 모델을 암시하는 미래 지향적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됐다.

2028 GV80의 전면부 디자인은 브랜드의 콘셉트카 ‘제네시스 X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들이 다수 반영됐다.

특히, 윙 페이스 DRL 램프는 제네시스 특유의 투라인 시그니처가 진화된 형태로, 보다 날렵하고 공기역학적인 라인을 구현했다.

크레스트 형태 센터 포지션 램프의 경우, 미래적인 인상을 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조형 요소다.

또, 블랙 패널 그릴 전통적인 라디에이터 그릴을 대체하는 무광 블랙 마감 패널로, 전동화 시대에 걸맞은 심플하고 세련된 인상 완성했다.

이러한 디자인 변화는 단순한 외형 혁신을 넘어, 제네시스가 지향하는 차세대 럭셔리 브랜드로의 진화를 시각적으로 상징한다.

사진 : 현행 제네시스 GV80
사진 : 현행 제네시스 GV80

차세대 GV80의 핵심은 현대자동차그룹이 개발한 EREV(주행거리 확장형 전기차) 파워트레인이다. 

순수 전기 주행이 가능하면서도 내연기관을 활용한 발전 시스템을 통해 장거리 운행에서도 불편함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하면서도 강력한 럭셔리 퍼포먼스’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

EREV 시스템은 내장된 배터리와 함께 소형 엔진이 발전기로 작동하며, 실제 구동은 전기 모터가 맡는 구조로, EV의 정숙성과 가속력은 물론, 장거리 주행의 실용성까지 두루 갖췄다.

2028년형 GV80은 단순한 페이스리프트나 파워트레인 변경이 아닌, 플랫폼부터 파워트레인, 디자인 언어까지 전면 혁신을 예고하는 모델이다. 

EREV 기술과 함께 대담한 스타일을 적용함으로써, 기존 럭셔리 SUV 시장에서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자인, 기술, 지속 가능성 세 가지 측면에서 모두 혁신을 예고한 GV80의 다음 세대 모델은, 글로벌 프리미엄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핵심 모델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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