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충북 단양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이색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감성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자연과 어우러진 길, 전망대, 독특한 암벽까지 곳곳에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스폿이 마련돼 있어,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에 적합하다.
적성면의 이끼터널은 울창한 나무와 촘촘히 자란 이끼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분위기의 골목으로, 초록빛 터널을 따라 걷다 보면 마치 영화 속 장면 같은 사진을 남길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다.
가곡면에 위치한 보발재전망대는 탁 트인 산과 들판, 그리고 하늘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 명소다. 해발이 높아 시원한 전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사진을 남기기에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
대강면의 사인암은 기암괴석이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내는 자연 명소로, 강과 어우러진 암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에 적합하다. 자연이 빚어낸 독특한 풍경 덕분에 사진 속에서도 단양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고운골 아평쉼뜰은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쉼터로, 소박한 풍경을 배경으로 자연 속 여유로운 사진을 남기기에 좋은 숨은 명소다.
이처럼 충북 단양 가볼 만한 곳으로 꼽은 장소들은 감성적인 분위기와 자연 속 풍경을 담을 수 있어, 사진 찍기 좋은 여행지를 찾는 이들에게 만족스러운 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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