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금요일인 4일 부산, 울산, 경남은 대체로 맑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주요 지역 기온은 부산 25.7도, 울산 25.1도, 창원 24.5도, 밀양 24.7도, 창녕 25.2도, 통영 23.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3도, 울산 36도, 경남 31∼37도로 예상돼 평년보다 5∼8도 높겠다.
부산, 울산, 경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또 열대야(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전망된다.
아침까지는 경남 일부 지역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yongtae@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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