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김현서 기자] “안녕하세요. 아이유 입니다”라는 유행어를 남긴 카이의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가 시즌을 마루리지었다.
오오티비는 웹예능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가 Z세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시즌6 누적 조회수 1억 352만 뷰를 기록하며, 2대 전과자 엑소 카이와 함께한 2025년 1학기를 화려하게 마무리 지었다고 4일 밝혔다.
‘전과자’는 카이의 발레 전공 체험을 마지막으로 시즌6의 피날레를 맞았다.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무용 전공의 발레 파트 강의를 통해 ‘동화발레 백조의 호수’ 실습에 참여한 카이는 20년 만에 발레를 제대로 배우게 된 카이는 역대급 다리 찢기 스트레칭에 고통을 호소하다가도, 백조를 조종하는 악마인 로드발트 역할을 맡아 메소드 연기를 펼쳐 ‘천재’ 면모를 보였다.
교수님의 극찬을 받은 카이는 “발레에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어렵고 힘들었다”라는 소감과 함께, 센스 있는 ‘발레’ 이행시를 선보이며 2025년 1학기 학과 체험을 훈훈하게 마쳤다.
카이가 새롭게 합류한 ‘전과자’ 시즌6는 카이스트 화학과를 시작으로 국민대 공연예술학부까지 총 14개의 대학 학과를 리뷰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특히 카이가 “성대모사는 기세야”라며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안녕하세요. 아이유입니다”라며 전혀 비슷하지 않은 성대모사를 선보이는 모습이 ‘밈’으로 발전돼, 이른바 ‘카이 짤’, ‘카이 밈’으로 Z세대 사이에서 대유행을 일으키기도 했다.
새로운 ‘전카자’ 카이의 진정성 넘치는 대학교 학과 체험기로 꾸준한 사랑을 받은 ‘전과자’ 시즌6는 오는 24일 방학 특별편을 편성하며 더욱 특별한 콘텐츠로 돌아온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웹예능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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