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과 배우 임윤아가 함께한 비타500 광고 메이킹 영상이 공개되며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월 공개된 캠페인 ‘나의 굿럭 에너지’는 일상 속 응원과 활력을 전하는 메시지로, 비타민C 음료가 단순한 기능을 넘어 감성적 공감의 상징으로 변신한 사례다.
현장에선 임윤아가 주인공이었다
임윤아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밝은 에너지와 자연스러운 연기로 브랜드의 긍정적 이미지를 입체화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그녀의 미소와 적극성이 ‘굿럭 에너지’라는 컨셉을 설득력 있게 담아냈다”며 촬영 후일담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이미지에는 광고 영상과는 또 다른 매력이 담겼다. 생기 넘치는 표정,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포즈, 그리고 집중력 있게 몰입한 모습이 교차되며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소통 채널은?
‘굿럭 에너지’ 캠페인의 메이킹 영상은 광동제약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감상할 수 있다. 기능성은 기본, 공감은 선택 아닌 필수. 비타500의 이번 캠페인은 음료 브랜드가 감정을 입고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방식의 진화를 보여주고 있다.
이혜연기자 bahaimen@justeconomi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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