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걸그룹 유니스가 대표곡 '전방향미소녀(全方向美少女(Any angle))'를 앞세운 일본 뮤지션 noa와 발랄한 호흡을 선사한다.
3일 F&F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니스와 일본 뮤지선 noa의 디지털싱글 'Shaking My Head(쉐이킹 마이 헤드)'가 오는 9일 발표된다고 전했다.
'Shaking My Head'는 'Girl's Date(걸스 데이트)'를 콘셉트로 서로 다른 언어와 스타일이 만나는 순간의 에너지를 담아낸 발랄한 분위기의 곡이다.
곡 작업에는 유니스 멤버 젤리당카, 코토코, 임서원 등이 가창자로 참여했으며, noa가 작사와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 디렉팅까지 전 과정을 진두지휘했다.
이번 유니스와 noa의 컬래버곡 발표는 데뷔 초부터 원더케이와 함께한 'W.W.C(World Wide Cover, 월드 와이드 커버)' 콘텐츠를 시작으로 틱톡 챌린지와 자체 커버 영상을 통해 noa의 대표곡 '전방향미소녀(全方向美少女(Any angle))'를 꾸준히 선보인 유니스의 행보와 함께 서로 간의 인연이 형성되면서 성사된 것으로 전해진다.
유니스와 noa는 컬래버곡 'Shaking My Head(쉐이킹 마이 헤드)' 발표와 함께, 도쿄와 오사카를 배경으로 한 브이로그 '유니스 데이즈' 등의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유니스와 noa의 컬래버레이션곡 'Shaking My Head'는 오는 9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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