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 넷이즈게임즈와 산하 에버스톤 스튜디오가 무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쳐 RPG ‘연운(Where Winds Meet)’의 최종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넷이즈게임즈
출시를 앞두고 한국 공식 출시명을 ‘연운’으로 변경하였으며, 오늘부터 24일까지 한국 포함 글로벌 유저 대상 테스트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 CBT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 및 테스트 설문 참여를 통해 진행 가능하며, 25일부터 PC 및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5)를 통해 플레이 체험이 가능하다. 한국어를 지원한다.
글로벌 기대작 ‘연운’은 중국 역사상 가장 큰 혼란을 겪었던 오대십국 시기를 배경으로 한 정통 무협 RPG 게임이다. 이번 최종 테스트에는 신규 지역 ‘개봉’이 최초로 공개되며,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개봉’은 당시 중국의 수도이며, 백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거대 도시의 일상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1만명이 넘게 배치된 게임 내 ‘NPC’와의 상호 작용도 특별한 즐길거리이다. 전통 무협 스토리와 동양 무술 체계를 기반으로 한 전투 시스템도 더욱 정교화됐다. 또한,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전통 극장 관람, 목욕탕 휴식, 번화한 거리 산책 등 당대의 여가 활동도 체험할 수 있다.
한국 유저들은 공식 홈페이지에 마련된 테스트 신청 설문지 작성을 통해, 테스트 참가 신청을 접수할 수 있으며, STEAM 베타 키를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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