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이와 함께한 다정한 투컷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한강을 배경으로 찍힌 사진 속 손연재는 여름 햇살만큼이나 밝은 미소와 함께 편안하고 청순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손연재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선택했다. 무릎 아래로 떨어지는 A라인 실루엣과 은은한 광택이 더해진 소재는 그녀 특유의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아이와 톤온톤을 맞춘 듯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아이는 라이트 옐로 티셔츠에 화이트 팬츠, 그리고 귀여운 포인트가 된 노란 미니 토트백까지 들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자아냈다.
헤어는 자연스럽게 묶은 포니테일로 깔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했고, 과한 액세서리 없이도 스타일 완성도가 돋보였다. 무엇보다도 아이를 안고 있는 손연재의 따뜻한 시선과 포즈는 그 자체로 화보 같은 순간이었다.
여름날 소풍이나 피크닉에도 제격인 손연재의 원피스 룩은 간편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어 많은 엄마들에게 좋은 코디 영감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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