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레전드 김준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압도적인 대용량 요리에 도전하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오는 7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준현이 그만의 스케일로 스태프들을 위한 특별한 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제육볶음에 이어 이번 주에는 꿀김치말이국수 20인분이라는 역대급 메뉴로 회식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방송에서 김준현은 스태프들과 식당에서 푸짐한 회식을 즐긴 후, 자신의 아지트로 향해 또 다른 만찬을 준비한다. 이때 등장한 것은 초대형 대야. MC 붐은 이를 보고 "우리 딸 목욕시키는 욕조 사이즈"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준현은 이 대야에 김치말이국수 20인분을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힌다.
김준현은 면 요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대용량 요리에 돌입한다. 오이 7개, 계란 20개 등 엄청난 양의 재료를 손질하며 즐거워하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웃음짓게 한다. 면 삶기부터 육수 준비까지, 모든 과정을 대용량으로 진행하며 김준현은 "대용량 요리할 때 쾌감이 있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이날 김준현이 완성한 꿀김치말이국수는 남다른 비주얼과 맛으로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20인분이라는 엄청난 양에도 불구하고, 스태프들은 젓가락을 놓지 못하며 김준현의 요리 실력에 감탄했다. 과연 김준현표 꿀김치말이국수는 어떤 맛일지, 그리고 스태프들은 회식 지옥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김준현의 꿀김치말이국수는 그의 요리 실력과 푸근한 인심을 동시에 엿볼 수 있는 메뉴로, 시청자들에게도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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