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인천의 작은 섬 선재도는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감성적인 카페와 베이커리가 곳곳에 자리해 있다. 이국적인 분위기와 바다 전망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주말 나들이나 소소한 여행지로 주목받는다.
카페 메르디는 여름철 시원한 망고빙수로 유명한 곳이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달콤한 디저트가 어우러져 더운 날씨에도 상쾌한 시간을 보내기에 제격이다.
뻘다방은 선재도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대표하는 감성 카페로, 독특한 인테리어와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에 좋은 장소다.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휴마레베이커리는 아늑한 분위기와 친절한 서비스로 소문난 베이커리 카페다. 신선한 빵과 음료를 즐기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고, 조용한 공간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다.
하늘고래카페는 탁 트인 바다 전망을 즐기며 다양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사진을 남기기에 좋은 장소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처럼 선재도는 바다 풍경과 어우러진 감성적인 카페와 베이커리가 많아 소소한 힐링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더없이 좋은 여행지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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