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등장한 스코틀랜드 친구들이 입국 직후부터 '미나리 삼겹살' 먹방에 푹 빠진 모습이 예고되어 화제다. 이들은 범상치 않은 패션 감각과 넘치는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7월 3일 방송에서는 스코틀랜드에서 온 세 친구가 한국에 도착, 수유의 한 삼겹살집에서 펼치는 먹방이 공개된다. 입국 당시부터 독특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은 이들은 거침없는 먹방으로 주변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특히 미나리 삼겹살의 맛에 매료되어 쌈, 볶음밥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삼겹살을 즐기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스코틀랜드 친구들은 한국 바비큐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삼겹살집에 도착하자마자 반찬을 불판에 올리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미나리 삼겹살의 풍미에 완전히 매료된 이들은 식탁을 초토화하며 잊지 못할 먹방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MC 김준현 또한 이들의 심상치 않은 포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스코틀랜드 광인 삼총사의 좌충우돌 한국 여행과 미나리 삼겹살 먹방은 7월 3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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