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중고 거래 피해 고백…”15분 사이에 집 털렸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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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중고 거래 피해 고백…”15분 사이에 집 털렸다” [RE:뷰]

TV리포트 2025-07-03 09:49:44 신고

[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이이경이 중고 거래 과정에서 사기를 당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지난 2일 채널 ‘데프콘TV’에는 이이경, 송해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이경은 “이번에 집을 정리를 하고 부모님 집에 들어갔다. 큰 것들은 중고 거래 사이트에 올려 정리를 하고 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물품을) 저렴하게 올리기는 했다”면서 “방에 있는 시스템 행거를 15만원에 올렸다. (구매) 연락이 많이 왔다”고 전했다.

이이경은 “구매자가 오후 6시쯤 온다고 해 그때 친구가 우리 집에 오는 것으로 시간을 맞췄다”면서 “4시쯤 됐을 때 5시에는 안 되겠냐고 묻다가 지금 안 되겠냐며 묻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스템 행거 해체 기사님과 같이 가야 하는데 기사님 때문에 빨리 가야 한다면서 시간을 계속 당겼다”고 설명했다.

“친구가 4시 50분쯤 온다길래 4시 30분쯤 구매자에게 집 비밀번호를 알려줬다는 이이경에 송해나는 “그걸 알려주면 안 됐다”며 몰입했다.

그는 “해체하고 있을 때 친구가 들어가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15분, 20분 사이에 (시스템 행거를) 털렸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데프콘은 “너무 방심한 것 아니냐. 왜 이렇게 사람을 믿냐”며 분노했다.

이이경은 “15만 원을 못 받은 것 때문이 아니라 분해서 이를 갈다가 이가 부러졌다”고 고백해 웃음을 샀다.

한편 이이경은 영화 ‘히트맨2’, ‘웅남이’, 뷰티풀 보이스’, ‘아기와 나’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흥행에 힘입어 큰 인기몰이를 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데프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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