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에서 김용빈으로, 뷔에서 손빈아로...변심 콩깍지 팬의 고백('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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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에서 김용빈으로, 뷔에서 손빈아로...변심 콩깍지 팬의 고백('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뉴스컬처 2025-07-03 08:43: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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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가 트롯을 넘어 K팝 무대까지 넘나들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7월 3일 방송되는 ‘사콜 세븐’은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져 TOP6 멤버들이 최신 K팝 히트곡을 자신들만의 개성과 콘셉트로 재해석한다.

오프닝 무대는 투어스(TWS)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포문을 연다. TOP6는 아이돌 못지않은 군무와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사진=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이날 방송에서 최재명은 QWER의 ‘고민중독’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 후 멤버들은 “재명이니까 가능한 무대”라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아이돌 콘셉트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외모는 물론, 탄탄한 가창력까지 갖춘 최재명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방송에서는 세대를 초월한 팬심의 흐름도 엿볼 수 있다. 서태지의 오랜 팬이라고 밝힌 한 시청자는 김용빈에게 “서태지와 느낌이 닮았다”는 소감을 전하며 “노래는 김용빈이 더 잘한다”는 애정 어린 찬사를 보낸다. 또 다른 시청자는 BTS 뷔의 팬이었다며 “지금은 손빈아를 사랑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손빈아는 “이제 오빠만 봐야 된다”는 멘트로 팬심을 저격한다.

트롯과 K팝을 넘나드는 장르 파괴 무대는 물론, 팬심을 흔드는 멘트와 무대 매너까지 더해져 이날 방송은 안방 팬들의 ‘덕질 DNA’를 다시금 불붙일 전망이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시청자 사연과 신청곡을 바탕으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는 참여형 음악 예능이다. 오늘(3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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