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3' 적수 없다…5일 연속 93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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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3' 적수 없다…5일 연속 93개국 1위

이데일리 2025-07-03 08:35: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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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넷플릭스 화제작 ‘오징어 게임’ 시즌3가 글로벌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흥행 중이다.

(사진=넷플릭스)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 시즌3(이하 ‘오징어 게임3’)는 지난 2일 기준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플릭스 패트롤이 순위를 집계하는 모든 국가인 93개국에서 5일 연속으로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것.

넷플릭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3’는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톱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는 물론, 공개 첫 주 톱 10 93개국 1위 석권한 넷플릭스 첫 작품으로 기록됐다. 또한 공개 첫 주, 3일 만에 6010만 시청 수와 3억 684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7일 전 세계 공개된 ‘오징어 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이정재 분)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분)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시즌3에는 시즌2에 이어 이정재와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조유리, 채국희, 이다윗, 노재원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지난달 28일 넷플릭스와 서울특별시가 공동 주최하여 진행된 ‘오징어 게임’ 피날레 팬 이벤트에서 황동혁 감독은 “작품을 시청해 주신 전 세계 팬분들과 한국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단 말 드리고 싶다.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 같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다”고 시즌3 공개 소감을 전했다.

‘오징어 게임’ 전 시즌은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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