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하, 묵직 존재감으로 안방극장 압도…’사계의 봄’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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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하, 묵직 존재감으로 안방극장 압도…’사계의 봄’ 빛냈다

TV리포트 2025-07-03 08:30:07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김서하가 SBS ‘사계의 봄’ 종영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배우 김서하는 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사계의 봄’에서 강석희 역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밝혔다.

극 중 강석희는 조앤조 엔터 조상헌(조한철) 대표의 충직한 비서실장으로, 극의 갈등을 이끄는 핵심 인물이었다. 김서하는 ‘사계의 봄’에서 등장만으로도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강렬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서하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강비서라는 인물을 준비하며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험악한 분위기를 풍기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다”라며 “시청자들이 이 인물의 삶을 자연스럽게 상상할 수 있도록 표현하는 데 초점을 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작품을 할 때마다 새로운 고민과 생각이 필요하기에, 이번 작업 역시 소중한 경험이었다”라며 연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김서하는 ‘세작, 매혹된 자들’, ‘금수저’, ‘연모’,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신예다. 특히 KBS2 ‘연모’에서는 첫 사극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악역 창운군 역을 소화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tvN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는 호감을 자아내는 캐릭터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앞으로 김서하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은 지난 2일 종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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