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THE SUN
코앞으로 다가온 바캉스 시즌, 휴양지에서 즐길 비치웨어를 찾고 있다면 알라이아의 컬렉션을 참고하길. 복부를 훤히 드러낸 크롭트 톱과 찰랑이는 티어드 스커트를 믹스 매치해 여성의 곡선미를 극대화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귀고리와 목걸이가 결합된 골드 주얼리도 주목해보라.
1 레이어드 체인 목걸이는 16만원대 Shift&. 2 드롭 귀고리는 24만원대 Isabel Marant. 3 브리프는 29만원대 Eres by Farfetch. 4 라피아 크로셰 가방은 63만원 Polène. 5 플립플롭 샌들 힐은 3만원대 H&M. 6 티어드 롱스커트는 37만원대 Essentiel Antwerp. 7 크롭트 톱은 10만원대 Taylor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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