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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장특징주]로빈후드, 리게티컴퓨팅, 센틴, 컨스텔레이션브랜즈

이데일리 2025-07-03 02:51:19 신고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2일(현지시간) 오후장 특징주

온라인 브로커리지 업체 로빈후드(HOOD)는 S&P500 지수 편입 기대감이 불거지며 급등세다.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의 주니퍼네트웍스 인수가 완료되며 지수 내 공석이 생긴 가운데 투자자들은 로빈후드가 후속 편입 후보로 거론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날 오후1시45분 로빈후드 주가는 전일대비 7.07% 오른 98.86달러에서 거래 중이며 장중 100.88달러를 터치했다.

양자컴퓨팅 스타트업 리게티컴퓨팅(RGTI)도 상승폭을 확대 중이다. 이날 칸토르 피츠제럴드가 리게티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신규 제시하며 기술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트로이 젠슨 연구원은 “양자컴퓨팅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경제적 파급력이 큰 기술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미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같은시각 리게티컴퓨팅 주가는 전일보다 8.71% 오른 12.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미국 의료보험 기업 센틴(CNC)은 실적 가이던스 철회 소식에 폭락하고 있다. 회사는 일부 주(州) 보험 시장의 가입률이 예상보다 낮아졌으며 이에따라 2025년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약 2.75달러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에 메디케이드 사업 부문의 의료비 증가도 실적 압박으로 작용했다.

같은시각 센틴 주가는 39.58% 급락한 34.23달러를 기록 중이다. 장 초반에는 33달러선까지 밀리기도 했다.

주류 제조사 컨스텔레이션브랜즈(STZ)는 약세 실적 발표에도 2026회계연도 가이던스를 재확인하면서 투자자 신뢰를 얻었다. 알루미늄 관세 여파로 수익성이 줄며 분기 매출과 이익 모두 시장 기대에 못 미쳤지만, 중장기 목표 달성 자신감을 보이며 주가는 반등 중이다.

이날 컨스텔레이션브랜즈 주가는 전일대비 4.69% 오른 174.22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68달러까지 하락했다가 오후 들어 175달러선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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