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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3일동안 유료로 판 게 아니라
한화관계자 가족들에게 서비스도 하고, 시범운영한 것으로 알고 있음
난 누나네 가족 찬스로
자리가 남아서... (모자란 부분은 외야자리 구매해서 들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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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펀 그림으로 스케치북 만들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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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이렇게 프라이빗 풀 개념으로 자쿠지 10개정도 있었던 것 같음
그리고 하나의 풀당 6명이고
이렇게 사람이 비어있는 데는 이유가 있는데
일단 개인풀장에 들어가서는.. 야구 시야가 안 보이고.. (서야 보임)
6명에게 공용수영장입장할 수 있는 팔찌를 주고
추가로 수영장 바로 옆자리 (평소에 왜 비어있었나 했네)
6개도 앉을 수 있음
어린이들이나 나처럼 물 좋아하는 어른이들은 풀장에서 계속 있었고
(7회말 끝나고는 나가야함)
일반 어른들은 자리에 앉아서 구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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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렇게 되어있음
뒤쪽에 샤워시설에 (외부에 간단히 + 안쪽 제대로)
탈의장도 따로 있음
....
평소엔 사실 대전구장.. 맨날 만석에 자리도 부족한데 저 시설 너무 과도한거 아니냐는 생각이긴 함
이거 넓이만큼 좌석 빠진거에 .전용 직원들에 시설들 추가한거 치면
좌석을 얼마에 팔지는 모르겠으나
절대로 시설투자만큼은 돈 못 뽑음
예상대로 한화 낭만으로 만든 거 같음~~
평소엔 굳이 라고 생각 많이 하긴 했지만
경험해보니 솔직히 좋긴 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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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공용풀장 온도는 물놀이하기 딱 좋은 온도
프라이빗풀장은 약간 물이 찬 느낌
물높이는 한 130~140정도? 성인이 수영하기 절대 낮지 않은
방금 가격 보니 인당 5만원...정도
자쿠지 하나에 30만원이면... 할 수 있으면 무조건 해라 ㅋㅋ
생각보다 너무 싸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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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매권 없는 나는 그냥 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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