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분 주식은 전체 발행 주식의 2.45%에 해당한다. 처분방법은 회사 자기주식 계좌에서 인수자의 증권계좌로 이체하는 장외처분 방식으로 거래된다.
최윤환 회장은 현재 최대주주인 최재준 진양제약 대표이사 사장의 아버지(특수관계인)다.
회자측은 “대표이사의 책임경영 실천 및 기업가치 제고 목적으로 주식 처분을 결정했다”며 “(처분 목적을 감안했을 때) 주식가치 희석효과 해당없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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