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 최윤환 회장에게 자사주 32만주 장외거래로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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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제약, 최윤환 회장에게 자사주 32만주 장외거래로 처분

이데일리 2025-07-02 20:35:19 신고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진양제약(007370)은 자사주 32만주, 20억 4800만원어치를 창업주인 최윤환 대표이사 회장에게 처분하기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처분 주식은 전체 발행 주식의 2.45%에 해당한다. 처분방법은 회사 자기주식 계좌에서 인수자의 증권계좌로 이체하는 장외처분 방식으로 거래된다.

최윤환 회장은 현재 최대주주인 최재준 진양제약 대표이사 사장의 아버지(특수관계인)다.

회자측은 “대표이사의 책임경영 실천 및 기업가치 제고 목적으로 주식 처분을 결정했다”며 “(처분 목적을 감안했을 때) 주식가치 희석효과 해당없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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