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초저금리로 살 수 있다고?" 현대차, 7월 'SUV 서머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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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초저금리로 살 수 있다고?" 현대차, 7월 'SUV 서머 페스티벌'

나남뉴스 2025-07-02 18:52:02 신고

사진=나남뉴스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현대차가 고객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7 워 한 달 동안 'SUV 서머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서머 페스티벌에서는 8개 차종을 대상으로 특별 금리를 제공한다. 특히 인기 모델인 코나, 투싼, 싼타페, GV70, GV80 등의 모델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고객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는 상태다. 

60개월 할부를 진행하는 고객들 중에선 코나, GV70, GV80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기존 4.5%의 금리에서 1.6% 포인트 낮춘 2.9% 금리를 적용받게 된다. 투싼과 싼타페 구매 고객들은 기존 4.0% 금리에서 1.1% 포인트 인하해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현대차, 36개월 차량 반납 유예 할부 상품 프로모션도 진행

사진=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사진=현대자동차 홈페이지 

특히 고객들은 차량 금액에서 1%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를 60개월 할부로 진행하면 코나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모델 월 납입금이 월 44만 4600원에서 42만 7400원으로 줄어든다. 총납입액을 봤을 때는 102만 8400원이 줄어드는 것이다. 

싼타페 익스클루시브 모델은 월 납입금 기존 63만 6700원에서 월 61만 9700원에서 약 1만 7000원이 줄어든다. 총납입액을 봤을 때 102만 1000원이 줄어든다. 투싼 모던 모델은 월 할부금 기존 49만 7600원에서 48만 4300원으로 1만 3300원이 내려간다. 

제네시스 GV70 가솔린 2.5 터보 기본 모델은 월 할부금 97만 7800원에서 월 94만 100원으로 줄어든다. 총납입액은 226만 1800원을 줄일 수 있다. 또한 GV80 가솔린 2.5 터보 기본 모델도 월 할부금 126만 2400원이 121만 3800원으로 떨어진다. 총납입금을 보면 292만 100원을 아낄 수 있는 것이다. 

사진=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사진=현대자동차 홈페이지 

현대차 측은 7월 한 달 동안 '부담 DOWN 프로모션'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36개월 차량 반납 유예 할부 상품이다. 중고차 잔존 가치를 기준으로 할부금 일부를 유예한 다음 만기 시 차량 반납이나 유예금 일시 상환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고객은 유예 기간 동안 유예금을 제외한 원리금과 유예금 이자만 납부하면 된다. 따라서 차량 구매 시 초기 비용과 월 납입금을 아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기존 4.7%의 금리는 2.8%의 금리로 떨어졌다. 

더불어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6, 코나 일렉트릭은 기존 4.7% 금리가 1.8%로 약 2.9% 포인트 금리가 인하된 것으로 확인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금융혜택을 준비했다. 내수 시장 활성화와 고객 부담 경감을 위해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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