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립열린도서관에서 7월 25일 독서문화 프로그램 ‘힙한 독서법: 취향 채집 편’을 진행한다.
‘힙한 독서법: 취향 채집 편’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독서법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책 선정부터 다양한 독서법 습득, 문장 정리 등을 통해 전반적인 독서의 과정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다양한 독서법을 짚어보며 개인의 독서 취향을 발견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책을 읽는 방법을 배울 기회로, 읽은 책을 요약·분석하고 나만의 키워드를 만들어 책 취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독서 능력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을 맡게 된 정지혜 강사는 현재 한 사람을 위한 ‘사적인 서점’의 대표로 서울국제도서전 특별 프로그램 ‘독서 클리닉’ 등 다수의 강연을 진행했다. 대표 저서로는 『꼭 맞는 책(2025)』, 『좋아하는 마음이 우릴 구할 거야(2020)』, 『사적인 서점이지만 공공연하게(2018)』가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독서법을 알고 싶은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 1일부터 강남구립열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열린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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