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의 주역, 나상도와 남궁진이 BTN라디오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두 사람이 더블 DJ로 발탁, 오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나상도와 남궁진은 BTN라디오 신규 프로그램 '나상도&남궁진의 쾌남열전'을 통해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청취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미 '울림스페셜'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 더블 DJ 발탁은 당연한 수순이라는 평가다.
나상도는 특유의 구성진 창법과 무대 매너로 '미스터트롯2' TOP4에 오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내고 있다. 남궁진 역시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10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전국 투어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나상도와 한솥밥을 먹게 되면서 더욱 끈끈한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입을 모아 "청취자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쾌남열전'은 두 사람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통해 월요일 저녁,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상도와 남궁진의 만남은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쾌남열전'을 통해 이들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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