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가 창원 전시장과 부산 사상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BYD코리아는 이번에 오픈한 경남권의 신규 네트워크를 통해 부산·경남 지역에서 신차 구매부터 안정적인 사후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창원 전시장은 주요 수입차 브랜드들이 포진한 창원 수입차 거리 중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지상 2층, 총면적 680㎡로 최대 5대를 전시할 수 있다. 현재 판매 중인 BYD 아토 3와 하반기 출시 예정인 BYD 씰이 전시 중에 있다.
부산 사상 서비스센터는 총면적 850㎡ 규모에 5개의 워크베이 및 2개의 도장 부스를 갖춰 사고 수리를 포함해 1일 최대 35대를 정비할 수 있다. 전기차 및 친환경 모델 특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 인력과 시설을 보유하고 있고 판금∙도장 및 사고차 수리를 포함해 모든 분야에 걸쳐 수리가 가능한 통합형 서비스센터로 운영된다.
BYD코리아는 올해 연말까지 30개 전시장과 25개 서비스센터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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