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 않은 미래, 한 악덕기업이 일본을 재패한다. 로봇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가의 산업과 경제, 사회, 군사력 까지 들어 쥔 이들은 권력을 기반으로 착취에 나선다. 하루에 24시간 노동을 강요하는 이들을 상대로 두 여고생이 반기를 든다.
▲사진 출처=D3퍼블리셔 유튜브 채널
이들은 온 몸에 메탈 갑옷을 두르고, 양 손에 총기를 들고 끝없이 밀려 오는 사이보그들을 상대로 쏘고, 두들기고, 베고, 터트리면서 악덕 기업을 향해 발걸음을 올린다. 총 100층에 달하는 악덕기업의 본사를 따라 올라가 악덕 총수를 쓰러트리기 까지 여정을 계속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라이브 방송을 송출해, 사람들의 의지를 하나로 모으고 응원을 받는다. 받은 응원을 기반으로 점점 더 강력한 장비를 얻게 되며, 이를 통해 더 높은 층을 향해 나아가게 된다.
▲사진 출처=D3퍼블리셔 유튜브 채널
게임은 한 때 유행하던 일본 애니메이션의 클리셰를 따라간다. 미소녀물과 메카닉물의 결합을 기대하는 유저들을 공략한다.
게임 제작사 유케즈는 ‘디지복셀 지구방위군’ 시리즈를 개발한 게임사로 액션성과 특유의 개그 코드로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는 회사다. 이번에는 미소녀로 세상을 구하는 게임을 개발하게 됐다.
▲사진 출처=D3퍼블리셔 유튜브 채널
한편, ‘풀 메탈 여고생’은 오는 2025년 10월 23일 닌텐도스위치,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5 등으로 발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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