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en Kaminski
볼드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는 라피아 햇 42만원.
Roger Vivier
스트라이프 캔버스에 하우스를 상징하는 사각 버클을 더한 벨 비비에 슬링백 펌프스 1백37만원.
과감하고 존재감이 뚜렷한 아이템을 절로 찾게 되는 계절, 여름. 그중에서도 마린 룩을 대표하는 스트라이프 패턴이 한층 더 경쾌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정열적인 계절의 에너지를 극대화해줄 레드 컬러와 함께. 강렬한 레드가 다소 부담스럽다면 라피아 햇이나 슬링백 같은 액세서리부터 도전해보자. 화이트 슬립 드레스나 코튼 셔츠에 매치하면 클래식한 여름 무드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스트라이프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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