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Vuitton 청량한 터키블루 컬러가 매력적인 스피디 반둘리에 40 가격 미정.
Miu Miu 위빙 모티프가 특징인 나파 가죽 바스켓 가격 미정.
Celine 라피아 소재에 탠 컬러 트리옹프 레더를 장식한 마이크로 참 1백5만원.
Marni 라피아 효과의 우븐 패브릭을 사용한 비치 토트백. 옐로 스트라이프와 브라운 레더가 조화를 이룬다. 가격 미정.
Weekend Max Mara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멀한 사이즈의 라피아 클러치 백 69만8천원.
Loro Piana 스트라이프 코튼과 브라운 레더가 어우러져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하는 라구나 쇼퍼백 가격 미정.
Ralph Lauren RL 모노그램 메탈 클로저가 강렬한 스퀘어 셰이프 톱핸들백 가격 미정.
Chanel 넉넉한 수납력을 자랑하는 퀼팅 디테일의 페이턴트 카프스킨 소재 맥시 볼링 백, 클래식 백을 미니 사이즈로 재해석해 장식으로 활용 가능한 램스킨 백 모두 가격 미정.
Emporio Armani 위빙 디자인에 프린지 디테일을 장식해 시원한 느낌을 주는 쇼퍼백 가격 미정.
Roger Vivier 라피아와 화이트 레더 소재가 조화를 이루고 아이코닉한 크리스털 버클로 포인트를 준 비브 스케이트 스트로 쇼퍼백 2백32만원.
Burberry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체크 패턴 안감이 특징인 레더 토트백 가격 미정.
Fendi 블루 데님을 연상시키는 FF 자카드 소재에 프린지를 장식한 바게트백 4백만원대.
더네이버, 패션, 백 레이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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