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박지후, 모노톤 후디와 버킷햇으로 완성한 연습실 꾸안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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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의 봄’ 박지후, 모노톤 후디와 버킷햇으로 완성한 연습실 꾸안꾸룩

스타패션 2025-07-02 08:30:00 신고

/사진=박지후 인스타그램
/사진=박지후 인스타그램

 

배우 박지후가 연습실에서 공개한 셀카 한 장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계의 봄’이라는 작품 속 캐릭터에 몰입 중인 듯한 분위기 속에서, 박지후는 모노톤의 후디와 블랙 니트 버킷햇을 매치해 내추럴한 꾸안꾸 패션을 선보였다. 피아노 앞에 앉아 악보를 응시하는 듯한 이 컷은 연습에 몰입한 진지한 눈빛과 함께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더욱 매력적이다.

후디는 은은한 블루 그레이 컬러로, 여유 있는 핏과 부드러운 코튼 소재가 박지후 특유의 청순한 무드를 배가시킨다. 여기에 블랙 니트 버킷햇을 더해 얼굴선을 자연스럽게 감싸며 캐주얼하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긴 생머리는 내추럴하게 풀어 내려 고정하지 않고 흐르도록 연출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박지후 인스타그램
/사진=박지후 인스타그램

 

“턱없이 부족하지만 봄이가 되기 위해…”라는 그녀의 글귀에는 연습생 같은 겸손한 자세와 열정이 묻어나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한 팬은 “지후야 너는 이미 봄이야”라는 댓글로 애정을 표현했다.

이번 스타일은 집 앞 카페룩으로도 손색없는 꾸안꾸 코디의 정석이다. 후디와 버킷햇 조합은 꾸민 느낌 없이도 센스 있는 분위기를 낼 수 있어 데일리룩으로도 제격이다. 여기에 심플한 데님 팬츠나 조거 팬츠를 매치하면 누구나 손쉽게 박지후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연습실에서조차 빛나는 박지후의 스타일링은 그녀의 진지한 태도만큼이나 깊이 있는 매력을 보여준다. 박지후처럼 자신만의 색을 담은 내추럴룩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사진=박지후 인스타그램
/사진=박지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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