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잘 입는 패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로 이 모자! 미국 트럭 운전사들이 즐겨 쓰던 트러커 햇은 스타일에 힘을 주고 싶을 때,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은 없다. 셀럽들이 트러커 햇을 사랑하는 이유, 근사한 스타일을 완성한 이들의 존재감 넘치는 룩을 살펴보자.
쿄카
요즘 제일 주목받는 아이콘인 쿄카의 레이싱 감성 충만한 트러커 햇 스타일링. 레드불 로고가 돋보이는 빈티지 무드의 모자에 컬러 블록 가죽 재킷을 매치해 댄서의 유니크함과 자유분방함이 느껴지는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선글라스를 얹은 디테일까지, 힘을 뺀 듯하지만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눈여겨보길.
차정원
위트 있는 문구가 더해진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 트러커 햇에 블랙 슬리브리스,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데일리 룩을 완성한 차정원. 실루엣은 여유롭고 컬러는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트러커 햇을 가미한 자연스러운 균형감이 눈에 띈다. 허리에 작은 벨트 백을 더해 실용적인 포인트도 놓치지 않았다.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움으로 완성한 트러커 햇 룩!
지드래곤
‘패션왕’ 지드래곤도 컬러풀한 트러커 햇에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 베이지 팬츠와 서스펜더를 더해 개성 넘치는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데님 재킷은 한쪽 어깨에만 살짝 걸쳐 무심한 분위기를 더한 점도 포인트! 소품 하나까지 허투루 보이지 않는 스타일링은 역시나 그다운 선택. 트러커 햇도 지드래곤의 손을 거치면 색다른 무드로 완성된다.
김나영
휴양지에서 자유분방한 무드를 오롯이 살린 김나영의 트러커 햇 스타일링. 강렬한 레드와 화이트 컬러 모자에 초록색 맨투맨, 핑크 패턴 쇼츠까지 컬러 플레이가 돋보이는 조합이다. 맨발에 선글라스까지 꾸미지 않은 듯 자유로운 여유가 느껴진다. 과감한 컬러 플레이가 돋보여 올여름 바캉스에서 참고하면 좋을 트러커 햇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산다라 박
로고가 더해진 간결한 블랙 앤 화이트 트러커 햇에 넉넉한 네이비 후디와 청바지를 매치한 산다라박. 편안한 조합이지만, 특유의 깔끔한 스타일이 느껴지도록 센스 넘치게 연출했다. 과하지 않은 무드가 오히려 모던한 스트리트 감성을 완성하니, 트러커 햇 입문자라면 참고해 볼 만한 실용적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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