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업체 프로그레스소프트웨어(PRGS)가 실적부진 여파로 10% 넘게 급락하고 있다.
프로그레스소프트웨어는 최근 공개된 2분기 실적에서 매출은 2억3740만달러로 시장예상치(2억3750만달러)를 소폭 밑돌았고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40달러로 예상치(1.30달러)를 웃돌았다.
그러나 매출 실망이 주가에 더 크게 반영되며 이날 오후1시56분 현재 주가는 전일 대비 11.86% 하락한 56.27달러에서 거래 중이다.
에너지 장비업체 GE버노바(GEV)는 자회사 프로피시(Proficy) 매각 추진 보도에 5% 넘게 밀리고 있다.
블룸버그는 GE버노바가 산업용 소프트웨어 사업부인 프로피시 매각을 위해 재무 자문사와 협업 중이며 상장사 및 사모펀드에 접촉하고 있다고 전했다.
같은시각 GE버노바 주가는 5.20% 하락한 501.6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장난감 제조업체 해즈브로(HAS)는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 상향에 힘입어 6% 넘게 오르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이날 해즈브로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하며 자사 인기 브랜드인 ‘매직 더 개더링(Magic: The Gathering)’의 신제품이 매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같은시각 해즈브로 주가는 전일대비 6.27% 오른 78.45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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