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사상 최단기 반등…7월 랠리 이어질 것”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골드만삭스 “사상 최단기 반등…7월 랠리 이어질 것”

이데일리 2025-07-01 23:39:12 신고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올해 상반기 주식시장이 기록적인 반등을 보인 가운데 골드만삭스는 향후 몇 주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낙관적 전망을 내놨다.

1일(현지시간) CNBC 보도에 따르면 S&P500 지수는 6월 마지막 2거래일에 걸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4월 최저치 대비 20% 이상 급등했다. 골드만삭스는 “S&P500 지수가 15% 이상 하락한 후 가장 빠른 회복세를 기록했다”며 “이번 랠리는 몇 주 더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골드만삭스는 특히 7월 초는 계절적으로도 강세장이 나타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골드만삭스는 1928년 이후 S&P500은 7월 평균 1.3% 상승했으며 7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평균 2.4% 상승률을 기록해 상반기에 더욱 강세가 두드러졌다고 전했다.

다만 골드만삭스는 8월 이후에는 랠리의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다며 옵션 등을 통한 리스크 헤지를 권고했다.

골드만삭스는 또한 최근 시장 반등이 주로 대형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소형주는 상승 흐름에 소외돼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러셀2000 소형주 지수는 고점 대비 여전히 11.5%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