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기은세가 휴양지 보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혼 소식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그녀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수영복 차림으로 변함없는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7월 1일, 기은세는 자신의 SNS 채널에 "보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휴양지 보홀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가 착용한 강렬한 레드 컬러의 수영복은 그녀의 매력을 한껏 부각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기은세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더불어 갸름한 얼굴형과 세련된 분위기는 그녀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더했다.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거나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이 돋보였다.
기은세는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데뷔해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며 대중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혼 후에도 그녀는 드라마와 예능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SNS를 통해서도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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