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12주년 결혼기념일 자축 "한결같은 바보 아빠, 행복하게 살자" 단란한 가족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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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기성용, 12주년 결혼기념일 자축 "한결같은 바보 아빠, 행복하게 살자" 단란한 가족사진 공개

메디먼트뉴스 2025-07-01 20:51: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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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가 결혼 12주년을 맞이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 딸 시온 양과 함께 찍은 행복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7월 1일, 한혜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 기성용, 딸 시온 양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12번째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한 단란한 세 가족의 모습은 물론, 한혜진과 기성용의 다정한 투샷, 그리고 딸 시온의 볼에 입맞추는 기성용의 사랑스러운 모습 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사진과 함께 "#결혼기념일 #결기12주 #weddinganniversary"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한결같은 착한 남편 바보 아빠.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자"라고 남편 기성용을 향한 깊은 애정과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시온이 계속 이상한 표정 지어서 셋이 찍은 사진은 멀쩡한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딸에 대한 사랑도 함께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8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7월 1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최근 기성용은 FC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 이적을 발표하며 새로운 축구 인생 챕터를 시작했음에도, 변함없는 가족의 사랑이 팬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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