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조이현X추영우, 4화서 '첫사랑' 로맨스 심화…추자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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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조이현X추영우, 4화서 '첫사랑' 로맨스 심화…추자현 등장

뉴스앤북 2025-07-01 20:32:31 신고

[사진=tvN]

[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가 1일 방송되는 4화를 통해 박성아(조이현 분)와 배견우(추영우 분)의 첫사랑 로맨스를 심화시키는 한편, 염화(추자현 분)의 등장으로 새로운 위기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박성아는 할머니 오옥순(길해연 분)을 잃고 깊은 슬픔에 빠진 배견우의 '인간부적'이 되어 그의 흑백 세상을 찬란하게 물들였다. 박성아의 진심은 배견우에게 살고 싶은 희망을 틔웠고, 두 사람의 손깍지 엔딩과 함께 "첫사랑 시작"이라는 내레이션이 더해지며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그러나 4화에서는 박성아, 배견우, 동천장군(김미경 분)의 아찔한 삼자대면이 그려지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천지선녀' 복장으로 배견우를 마주한 박성아의 모습과 정체 발각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돌발행동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동천장군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배견우 역시 이 상황에 당황하며 박성아가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또한, 박성아와 배견우의 한밤 포옹도 포착돼 설렘을 더한다. 배견우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따스하게 안아주는 박성아와 갑작스러운 포옹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배견우의 모습에서 첫사랑을 각성한 두 사람에게 어떤 설레는 변화가 찾아왔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배견우와 염화의 만남은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염화가 건넨 사진에 얼어붙은 배견우의 모습은 앞으로 불어닥칠 폭풍을 짐작게 한다. 악귀를 쫓듯 배견우의 눈을 가리고 소금을 뿌리는 염화의 의미심장한 행보 역시 위기감을 증폭시키며, 염화가 배견우를 찾아온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견우와 선녀' 제작진은 "오늘(1일) 방송되는 4화에서는 첫사랑을 자각한 박성아, 배견우의 쌍방 로맨스가 더욱 깊어진다"라면서 "또 염화와의 만남이 배견우에게 어떤 변수를 가져올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4화는 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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