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인재원)은 1일 오후 충북 오송 인재원에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직팀장급(6급) 장기교육' 입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복지부와 인재원은 지역복지 핵심리더 양성을 위해 올해 지자체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장기교육과정을 최초로 개설했다.
전국 10개 시도에서 총 29명이 이번 과정에 참여하며, 이달부터 12월 말까지 6개월간 지자체 사회복지직 중간관리자에게 요구되는 핵심역량과 관련한 교육을 받게 된다.
우경미 복지부 지역복지과장은 "이번 장기교육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시각과 실천력을 갖춘 지역복지 리더가 배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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