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5시22분께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194㎞지점 보령시 남곡동 대천IC 부근에서 승용차가 충격완화시설을 들이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고속도로순찰대 등에 따르면 이를 본 목격자가 "대천IC 나가는 쪽에서 단독사고가 났다. 가드레일을 박은 상태"라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해당 차량 안에서 심정지 상태의 운전자 A(4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고속도로순찰대 관계자는 "졸음운전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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