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의 인기 방치형 RPG ‘소울 스트라이크’가 다양한 IP들과 컬래버레이션을 거듭하며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컴투스홀딩스 제공
‘소울 스트라이크’는 ‘제노니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등 인기 게임은 물론, 네이버 웹툰 인기작들과도 성공적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바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대표 애니메이션들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관련해 소울 스트라이크는 지난 4월 TV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는 2001년 첫 선을 보인 베스트셀러 만화 ‘강철의 연금술사’를 애니메이션화한 작품으로, 게임 내에서는 ‘연금술’이라는 공통 테마를 바탕으로 세계관을 엮어냈다. 엘릭 형제를 비롯한 애니메이션 속 주요 인물들을 게임 속 동료로 등장시킨 것은 물론, 원작 특성을 십분 반영한 특색있는 콘텐츠가 이용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이러한 성공적인 컬래버레이션의 바톤은 다음 주자인 ‘케로로 중사’에게로 이어졌다. ‘개구리 중사 케로로’는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으로, 케로로와 소대원들이 펼치는 코믹한 스토리로 글로벌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케로로와 매력적인 4명의 소대원 ‘케로로’, ‘기로로’, ‘타마마’, ‘쿠루루’, ‘도로로’들은 소울 스트라이크 내에서 신화 동료로 등장했다. 원작 캐릭터들의 고유 특징들이 동료 스킬과 애장품으로 구현됐으며, 컬래버레이션 동료들을 100% 획득할 수 있는 ‘14일 출석 이벤트’와 풍성한 보상의 ‘로드맵 이벤트’도 이용자들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다.
한편, ‘소울 스트라이크’는 각종 컬래버레이션 IP들의 본고장인 일본을 비롯해 애니메이션의 인기가 높은 대만, 태국 등 지역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소울 스트라이크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IP들과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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