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허송연 인스타그램
가수 적재(본명 정재원)가 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의 친언니인 허송연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1일 가요계에 따르면, 적재는 허송연과 결혼을 약속하고 예식을 준비 중이다. 결혼 시기나 장소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적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며 "있는 그대로의 저를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 신부인 허송연은 허영지의 언니로, 2016년 JJC 지방자치TV 보도국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허영지가 출연한 tvN 예능 '엄마 나 왔어'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으며, 자매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허자매'를 통해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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