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서초동’ 죽고 사는 이야기 아닌 먹고 사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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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서초동’ 죽고 사는 이야기 아닌 먹고 사는 문제”

스포츠동아 2025-07-01 14:4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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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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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이 안방 복귀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 박승우 감독이 참석했다.

‘빅마우스’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종석은 “항상 내가 좋아하는 장르도 그렇고, 극성이 강하거나 죽고 사는 드라마를 좋아하는 것 같다”라며 “그동안 안 해봤던 드라마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일상물이 그렇더라. 이번에는 같이 어우러져서 연기할 수 있는 편안한 드라마가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통 법정 드라마는 거대한 악을 물리치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일을 한다면, 우리는 죽고 사는 이야기보단 먹고 사는 문제를 다룬다”고 설명했다.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다. 각양각색 특징을 가진 변호사들이 저마다의 고충을 가진 의뢰인들을 만나며 꿈과 현실, 일과 삶 사이에서 고민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빌딩에서 마주치던 외로운 어쏘 변호사들이 밥 모임으로 뭉쳐 우정을 다지는 한편, 매회 주어지는 다양한 사건, 사고로 인생의 희로애락까지 선사할 전망이다.

‘서초동’은 5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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