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쇼감정단으로 의뢰품을 직접 살펴보고
감정가를 추리해 장원에 도전한 류승룡 김의성 양세종
과거 사극에서 쌓은 지식 뽐내는 류승룡
<바람의 화원>에서 극중 미술감정가로 연기해 김홍도,신윤복 화가 그림에 친숙하다 함
첫번째 의뢰품 그림을 그린 화가는 누구일까?
신선과 같은 성의 신윤복이라는 김의성
정답은 단원 김홍도의 <군선도>
다른 작품과 비교했을 때 의뢰품의 수준은 중상정도이고 보존상태는 양호한 편
그렇다면 감정가는?
냅다 200억 갈겨버리는 양세종
너무 간 것 같다고 15억으로 바꿈
반면 그 와중에 1억 5천 정확하게 맞춘 류승룡
마지막 의뢰품 도자기
드라마 파인 촌뜨기들 홍보차 출연했는데
작품속에서 도자기를 찾으러 다녀서인지 많이 건져 본 물건이라함
신안 앞바다 보물 캐는 드라마라고
냅다 진품명품 나간게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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