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가 시간을 초월하는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재탄생한 새로운 아틀라스 워치 컬렉션을 선보이며 워치메이킹 역량을 과시한다. 1983년 첫선을 보인 이후 티파니를 대표하는 워치로 자리매김한 아틀라스 워치의 현대적인 변신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티파니의 창립자 찰스 루이스 티파니가 1853년 뉴욕 브로드웨이 매장 위에 설치한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그리스 신화 속 아틀라스 조각상이 받치고 있는 이 시계는 뉴욕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고, 아틀라스 워치는 그 정신을 이어받아 시간을 초월하는 가치를 담아냈다.
새로운 아틀라스 컬렉션은 29mm, 34mm, 38mm 세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어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킨다. 특히 29mm 모델에는 티파니를 상징하는 티파니 블루 다이얼이 적용되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34mm와 38mm 모델은 화이트 또는 티파니 블루 다이얼 옵션을 제공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다이얼 디자인은 볼드한 로마 숫자와 선명한 인덱스, 그리고 브러시드와 폴리시드 피니시가 조화를 이루는 입체적인 핸즈로 구성되어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한다.
이번 컬렉션의 가장 큰 변화는 무브먼트다. 기존 쿼츠 무브먼트 대신 34mm와 38mm 모델에는 셀프 와인딩 방식의 기계식 칼리버가 탑재되어 최대 5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29mm 모델에는 세계적인 스위스 무브먼트 제조사 '라 쥬 페레'와 협업하여 개발한 솔라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친환경적인 가치를 더했다. 특히 솔라 무브먼트는 짧은 시간의 햇빛 노출만으로도 장시간 작동이 가능해 실용성을 높였다.
티파니는 이번 아틀라스 워치 컬렉션을 통해 디자인 철학과 워치메이킹에 대한 헌신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과 혁신적인 기술력이 결합된 아틀라스 워치는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아틀라스 워치 컬렉션은 티파니의 역사와 혁신을 담은 결정체로,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이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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