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살 아래 마호 아길라르의 감각적인 바캉스룩이 눈길을 끈다. 선글라스로 눈부심을 가린 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그녀는 “자외선 차단제 잊지 마세요!”라는 유쾌한 멘트와 함께 여름 햇살과 완벽히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블랙 셔츠와 데님 쇼츠, 골드 뮬 슬리퍼로 구성된 심플한 착장이지만, 마호 특유의 분위기와 함께 생동감을 더했다.
상의는 깔끔한 버튼업 블랙 셔츠로, 여유 있는 핏이 리조트 분위기와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자아낸다. 하의는 은은한 워싱이 들어간 데님 쇼츠로 다리 라인을 강조해 여름철 건강미를 한층 부각시켰다. 특히 쇼츠 밑단에서 살짝 보이는 레이스 디테일이 섬세한 포인트가 되어준다. 여기에 골드빛 뮬 슬리퍼는 전체 룩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하며, 계절감을 살리는 동시에 휴양지 무드를 극대화했다.
한 팔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 스타일과 내추럴한 태닝 피부톤, 그리고 미니멀한 액세서리는 전체 스타일링에 군더더기 없는 밸런스를 완성시켰다. “더운 날엔 이 조합만한 게 없지”라는 팬들의 반응처럼, 따라 하기 쉬우면서도 감각적인 여름 데일리룩의 예시로 손색없다.
여름 바캉스를 계획하고 있다면, 마호 아길라르처럼 블랙 셔츠에 데님 쇼츠, 그리고 골드 슈즈로 포인트를 주는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자. 자외선 차단제도 잊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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