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겸 기타리스트 적재와 방송인 허송연이 결혼을 준비 중이다.
1일 적재 소속사 어비스컴퍼니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적재가 결혼 전제로 만남을 이어오던 허송연과 결혼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적재와 허송연이 연인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백년가약을 맺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드레스 투어를 다니는 등 본격적으로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도 전했다.
한편, 적재는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별 보러 가자', '나랑 같이 걸을래' 등 다양한 히트곡을 냈다. 오는 8월 8일부터는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소극장 콘서트를 열과 관객과 만난다.
허송연은 2016년 JJC 지방자치TV 보도국 아나운서로 데뷔한 뒤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의 친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허자매'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사진=어비스컴퍼니, 허송연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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