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및 보드게임 전문 개발사 젬블로컴퍼니가 개발하고 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 IP를 활용한 TCG ‘승리의 여신: 니케 니벨아레나(이하 니벨아레나)’가 대원미디어를 통해 대만, 마카오, 홍콩에 이어 지난 6월 16일 중국으로 수출되며 중화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사진=젬블로컴퍼니 제공
니벨아레나는 글로벌 인기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IP를 활용해 제작된 1:1 전략 대전 카드 게임이다. 원작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인게임 요소들을 바탕으로 원작의 재미를 TCG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유닛·아이템·스킬 카드를 조합한 덱 구성과 전략적인 전투가 핵심인 새로운 컨셉의 TCG다.
게임은 리더 카드 시스템, 카드의 성장에 따른 각성 효과, 레벨에 따라 확장되는 카드 사용 범위뿐만 아니라, 게임의 변수와 몰입도를 높이는 트리거 효과 등을 통해 기존 TCG와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해외 버전의 경우 TCG 마니아층 사이에서 높은 수요와 인지도를 가진 일어판이 우선 출시됐다. 특히 일본어 콘텐츠에 익숙한 중화권 TCG 시장에 니케 IP에 대한 인기와 시장 가능성을 기반으로 최초 출시됐으며, 향후 수출국을 더욱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2025년 하반기에는 영문판 또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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