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90개 공공도서관에서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도서관은 쿨하다’ 캠페인을 시작한다.
더운 여름, 가정의 냉방기를 꺼두고 쾌적한 동네 도서관에서 문화 프로그램도 즐기고 에너지도 절약하자는 취지다.
참여 방법은 먼저 서울시 내 캠페인 참여 공공도서관을 방문한 다음, 도서관의 포스터 속 QR코드를 스캔해 우리 동네 도서관을 자랑하는 사진과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텀블러를 증정한다.
참여 기간은 오늘(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9월 중 개별 안내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참여 도서관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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