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펜서 존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왼손 애런 저지’로 불리는 스펜서 존스(24)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 승격 후 놀라운 타격으로 메이저리그 승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존스는 1일(이하 한국시각)까지 마이너리그 52경기에서 타율 0.277와 18홈런 34타점 45득점 52안타, 출루율 0.387 OPS 0.994 등을 기록했다.
스펜서 존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는 지난해 더블A에서 약간의 부침을 나타냈던 것을 완벽하게 만회하는 성적. 마이너리그 최종 단계인 트리플A에서도 존스의 타격이 통하고 있는 것이다.
스펜서 존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수비와 주루는 좋은 편. 마이너리그에서 세 시즌 동안 도루 80개를 성공시켰다. 파워와, 수비, 주루를 갖춘 왼손 외야수라 할 수 있다.
스펜서 존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지금도 삼진이 적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현재 볼넷/삼진 비율을 유지할 수만 있다면, 존스의 메이저리그 콜업은 시간 문제로 보인다.
스펜서 존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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