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저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현역 최고의 타자’ 애런 저지(33, 뉴욕 양키스)가 ‘철마’ 루 게릭을 넘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저지가 게릭의 절반도 되지 않는 경기를 소화했다는 점이다.
애런 저지는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각)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서 멀티홈런으로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19경기 만에 터진 시즌 5호 멀티홈런.
애런 저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저지는 게릭에 비해 절반도 되지 않는 경기를 소화했다. 저지 1076경기, 게릭 2164경기. 절반만 뛰고도 게릭을 넘어선 것.
애런 저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애런 저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아직 시즌 절반이 남은 상황. 이에 저지는 이번 시즌 내에 맨틀을 넘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하지만 루스의 기록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애런 저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수많은 전설적인 선수들이 최전성기 때 루스의 여러 타격 기록에 도전장을 내곤 했으나, 나이가 들며 기세가 수그러든 바 있다.
애런 저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