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규가 파리의 강가에서 촬영한 감성적인 사진이 공개되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고전 건축물과 세느강을 배경으로 한 이번 스타일링은 김민규 특유의 부드러운 남성미와 탄탄한 피지컬이 어우러져, 단숨에 럭셔리 남주의 교본 같은 무드를 완성했다.
그는 넓은 어깨와 선명한 팔 라인을 드러내는 블랙 민소매 베스트를 선택해 한여름의 도심에서도 깔끔한 포멀 무드를 유지했다. 단추 하나 잠기지 않은 깊은 브이넥은 자연스러운 시원함을 유도하며 동시에 조각 같은 상체 실루엣을 부각시켰다. 베스트 특유의 구조적인 패턴 덕분에 바람에 흩날릴 때마다 드라마틱한 인상을 남겼다.
하의는 화이트 슬랙스로 균형을 맞췄다.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조합이 김민규의 우아한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파리의 여름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 어깨 위로 블랙 재킷을 툭 걸치는 장면에서는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세련된 무드가 물씬 풍겼다.
댓글 창에는 “진짜 살아 있는 석고상”, “어깨에 파리가 앉아도 명작”, “이 조합에 파리는 반칙”이라는 반응이 이어졌으며, 김민규의 글로벌한 비주얼과 스타일링 감각에 감탄이 쏟아졌다. 도시 감성과 피지컬을 함께 살리고 싶다면, 이번 김민규 룩을 참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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